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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열재 수성연질폼


건물에서의 누수는 방수층의 열화, 누름콘크리트의 파손, 파라펫 및 외벽부분의 균열 결로 현상 등 많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됩니다. 특히 난간 파라펫 부분 끝까지 완벽하게 감아 일체화를 시키고 선경방수폼으로 물구배를 어느정도 잡아준다면 영구적인 방수 시스템이 확보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현재 가장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옥상 면을 다음에 기술하는 내용과 같은 시스템을 적용하여 좀더 쾌적한 조건으로 간편하면서도 저비용 고효율적인 측면에서 개/보수하는 방안을 제안 드리는 바입니다.

 


1. 완벽한 단열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 옥상 콘크리트 면은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는 기온 차로 인해 팽창 수축이 반복 됩니다. 그로 인해, 경과 년수 3-4 년경 부터는 슬라브 곳곳에 0.5 mm 이상의 크랙이 발생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옥상면은 누수뿐 아니라 콘크리트면을 보호하고 장기적으로


건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기능이 꼭 필요 합니다.
그리고일반적인 옥상의 방수층은 단열성능이 전혀 없어 여름에 덥고 겨울엔 추워 결로현상 등이 발생해 생활에 불편을 주는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또한 냉 난방비 증가로 경제적 으로도 큰손실을 가져 오게 됩니다,
그래서 옥상방수는 비가 새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뿐 아니라, 콘크리트면의 온도상승을 막아주는
단열효과와 겨울철 동파로부터 콘크리트면이 갈라 지는 크랙 발생 현상을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보온 효과가 꼭 필요합니다,

2. 수축팽창 작용등 온도변화에 견딜수있어야 합니다

-옥상 콘크리트면이 열화에 파손되거나 갈라지고 들뜸이 발생 하는 것을 흔히볼수있는데, 이것은, 50도 이상의 자외선과 영하10도 이하 등 수축팽창 작용에 의해 슬래브 표면이 온도변화에 견디지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옥상에 주로 사용하는 방수제는 두께가 1~3mm 내외입니다, 그야말로 종이 한장 인데, 콘크리트 슬라브도 견디지 못하는데, 하물며 종이 한 장 두께가 견딘 다는건 애당초 무리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수제는 몆년 못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아래그림은

1, 일반적인 방수제의 파단모습,
2, 균열간 난간부분 처리모습,
3, 돌출 부분처리모습.



학술적으로 가장 완벽한 단열층은 “정지된공기”입니다,

어떤 방수재료도 수축팽창작용에 오래 견디는 것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선경방수폼은 벌집모양의 작은 셀들이 공기를 머금은 상태로 모든조직이 독립 기포조직 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온도 변화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벌집 모양의 셀들은 바로 “정지된 공기”층을 형성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학술적으로 80년 동안 내구성이 보장 된다고 하는데 어디까지나 학술적인 예상치지만 내구성이 뛰어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3. 단열성이 없는 방수제는 내구성 보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방수제는 성분 자체는 우수한 도막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공조건을
확실하게 지켜야만 그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시공상 콘크리트 표면습도가 5%이하인 상태에서
시공 해야 한다는 이치인데 표면습도가 5% 라면 상온 20~25도에서 15일이상 건조된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연중 이러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엔 요즈음날씨는 기상변화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 선경 방수폼은 아래그림같은 바탕면에 머금고 있는 습기를 통기시설을 통해
배출합니다,

그냥 완전히 밀봉되면, 바탕에 머금은 습기는 압력을 받으면, 위로올라오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통기시설을 통해 배출 해줘야합니다,

4,씨멘트몰탈을 더 올리거나 누름 콘크리트 전면 철거같은
선작업이 필요 없어야 합니다.


- 오래된 옥상은 바탕면의 열화, 진행 균열로 인해 요철이 있고 파단이 나있는것이 보통입니다, 이러한 악조건을 선작업 없이 카바할수 있어야 합니다,

- 노후한 건물 옥상층에서의 누름 콘크리트 보호층의 철거작업은 구조적, 환경적, 경제적인 측면에서 매우 비합리적인 방법이라 판단됩니다. 기존 방수층, 단열층 및 누름 콘크리트 보호층의 전면 철거 작업이 필요 없이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5,도막두께가 10mm 이상 두툼한 막을 형성 해줘야 합니다,


현재 가장 손쉽고 많이 적용되는 방수제는 두께가 1~ 3㎜ 를 넘지 못합니다 종이한장 두께에 불과한데 제 아무리 좋은 제품 이라 하더 라도 50도 이상 되는 자외선 열화에 또는, 영하10도 이하 추위에 수축과 팽창이 진행되는데 이 모든 조건을 견디어 낸다는것은 한마듸로 매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또한 바탕 면처리를 요철( 凹凸 )이 전혀없고 유리알 같이 평활하게 만들고 완벽한 건조가 이루어진상태에서 정상적인 작업이 이루어 졌다고 해도말입니다.

그러나 요즘같이 시도 때도 없이 비가오는 이상기후에서는 위와같은 바탕정리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특히 25도 정도에서 15일이상 건조 시킨다는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1~2년정도 지나면 과자처럼 바삭바삭 으스러 진다거나 균열이가고 들뜸이 생기는건 이젠 당연시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듯 옥상방수는 단열성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방수공법을 선택 하셔야 하자 발생을 줄이고, 건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매년 되풀이되는 재시공비를 줄여 큰비용을 절감하는 경제적인 건물 관리가 이루어 집니다


6. 노출형 방수공법을 선정하여야 합니다.

- 기존 누름 콘크리트 보호층 상부에 다시 누름층을 추가로 시공한다는 것은 구조적 안정성 측면에서 대단히 위험한 발상입니다.물론 요즘 신축건물이야 철골조로 기둥을 세우고 기초를 튼튼히 하기 때문에

선경방수폼을 시공하고 옥상을 여러모로 사용하기 위해 누름콘크리트를 추가로 올려서 사용하지만오래된 건물 개보수 일경우는 전혀 사정이 다르다.



- 또한, 평지붕의 비노출 공법의 경우 준공 후 방수층의 품질관리가 사실상 불가능 할 뿐 아니라
시간이 경과하면서 또다시 누름층의 결손으로 인한 방수층의 열화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 그래서 가벼우면서도 외부 환경에 강하고 방수층 품질의 유지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노출형
방수공법을 제안합니다

개보수의 경우 콘크리트 구체와 보호 모르타르층 등 방수 바탕면 자체가 부실하므로 진행 균열로 인한 방수층의 파단, 함유수분의 수증기압에 따른 방수층의 들뜸 현상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드레인 및 코너 부위 처리에 대한 확실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 드레인 및 코너 부위는 방수성능의 80%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위의 불합리한 점을 다 만족시키면서 가볍고도영구적 방수 시스템이 보장되는 반영구적인 선경방수폼 단열방수 공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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