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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31 12:53
수성연질폼 데크철골조 동영상
 글쓴이 : 홈지기
조회 : 14,749  
 

요즈음 일반적인 건축공사는 철골빔으로 기둥을 세워 데크플레이트를 보에 걸치고 콘크리트타설을 하여 중간 층을 만든다. 이때 데크플레이트는 평데크와 골데크가 있다. 데크플레이트는(deck plate) 철골조의 보에 지주없이 사용되는 슬래브용 철판 거푸집 이다. 또한 실내에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문제는 건물의 최상층부 같은경우 단열처리를 할때 아이소핑크등을 사용하면 결로로 인한 하자가 발생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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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플레이트 단열은 일반적으로 압축스티로폼으로 불리는 아이소핑크 등으로 단열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평데크는 그래도 평면인 아이소핑크를 붙일수 있지만 골데크 일경우는 평판인 아이소핑크를 붙여서 단열을 하면 틈새로 냉이 유입이 되기에 데크플레이트 철판은 일반적으로 분사식 발포우레탄폼을 사용하여 사용하는것이 이상적이다.
틈새가 없다 하더라도 구석구석의 코너 같은곳은 단열처리 완벽하게 할수가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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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인해 단열재의 불균일로 인해 열교현상이 발생한다. 비용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이소핑크보다 비싸다 문제는 분사 발포식 단열재(수성연질폼,우레탄폼)등으로 시공하지 않고는 이 열교현상을 완벽히 차단 할수가 없는것이다.
데크플레이트가 처음 생산 되었을때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아마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소핑크나 유리섬유를 생각할지도 모른다.)
스티로폼이나 압축스티로폼인 아이소핑크 등으로 단열을하여 하자가 많이 발생하였다. 마감이된후의 하자 보수는 더욱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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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철골빔에 연결된 데크철판이 냉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이다. 더욱 골데크 같은 경우는 골과 골사이 틈새로 차가운 냉기가 그대로유입된다. 이런경우 실내의 더운온도가 천정의 차가운 철골빔이나 데크플레이트 철판에

그대로 전도 되어 물방울이 줄줄 흐르는 것을 쉽게 볼수 있다. 아이소핑크나 기타 단열재부실로 인한 하자는 필연코 재보수를 할수 밖에 없는데, 이런경우는 천정마감재를 들어내고 (다행히 한장씩 열리는 텍스로 시공이 되어 있으면 텍스를 중간중간 열고 수성연질폼 같은 것을 시공하여 해결 할수 있지만) 전체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면 낭패가 아닐수 없다. 이런경우 천정의 인테리어를 띁어내고 단열처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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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사진은 인테리어마감이 되어진 후 인테리어를 일부 띁어내고 단열처리를 하고 있다. 띁어진 인테리어 사이로 데크플레이트 철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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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플레이트 철판은 반드시 발포단열재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래야 틈새가 없이 완벽한 단열이 이루어 지는것이다. 작은 틈새는 물론 골이진 철판에 약70미리정도의 발포우레탄이 도

포되는것이다. 요새는 친환경적인 수성연질폼이 대세다,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시대에도 안성마춤이다. 두께는 각지역의 단열두께 기준의 준하면 되지만 중부지역경우   2011년 2월1일부터 적용된 것을 기준하면  최상층 외기에 간접면하는 경우 가등급 105 나등급 125이며,
측벽은 가등급 120mm 나등급 140mm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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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마감이 완료된 경우가 문제다. 그러나 천정은 작업자가 들어갈수가 있는 공간이면 상관없지만 대부분 천정이 1미터가 못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이런경우엔 천정을 어떤식으로든 열어야 한다. 외부나 천정이 아닌 외벽 같은 수직면이면 작은 구멍을 뚫어

액상인 수성연질폼을 주입 충진 해서 단열을 하면 바닥에 흘러들어간 이액형 원액이 물처럼 흘러들어가서 5~6초 정도 후에 발포가 서서히 일어나므로 공간이 전혀 없이 밀실한 단열재가 충진이 된다. 이때는 반드시 내압이 발생하지 않은 연질을 사용 해야 하면 발포 타임을 조정해서 충분히 흘러들어간 후에 후발포가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경험이 많은 숙련공이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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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11-08-31 12:58
답변  
홍도영
   
 
 
 07-12-01 05:58 
내단열의 경우에는 어차피 습기를 조절하는 능력이 없으면 외부 구조체와 단열재 사이에 급격한 온도의 저하로 결로수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외벽 앞에 커다란 공기순환을 막는 장롱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뒤에는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대류를 통해서 그리고 바닥과 벽의 복사열이 막히기에 그 뒤에 결로가 생기는 것이고 그리고 곰팡이가 생길확율이 높은것입니다. 곰팡이는 결로수가 생기기 전에 이미 그 활동을 시작합니다. 즉 내부단열이 이 가구의 역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구조체의 온도를 가급적이면 높이 유지하기위해 외단열을 하는것입니다. 습기제어는 내부에, 단열은 외부에 그것이 기본 건축물리의 공식입니다. 물론 현장상황에 따라 건축물에 따라 틀려질수도 있습니다. 문화재 보호건물의 경우는 외부단열이 불가능하겠죠. 그리고 발포식으로 철판에 소위 접착을하게 되면 나중에 분리는 어떻게 합니까? 결량철골이던 아니면 위의구조이건 첫번째는 습기차단층이 들어가야하고 그리고 단열재 그리고 방수피트가 2겹이 들어가고 그리고 자갈이던 옥상정원이던 표면보호및 바람으로부터 눌러주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죠. 지부의 온도변화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죠. 제가 보기에는 발포단열재는 그 장점이 다른데 있다고 봅니다.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니지만 이런경우에는 다른시스템을 소개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철판과 발포단열재 아래에 설치해 보세요. 결로 온도 이하입니다. 문제는 그 원인부터 다스리는것이 병이건 건축이건 기본원리라 생각합니다. 발포 단열재가 만변통치약은 아니라 봅니다.
우리가 흔히 커텐이 여름의 더운 태양빛으로 부터 그 열을 차단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효과는 있죠. 그러나 햇빛차단은 외부에서 시공되어지는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단열도 같은 이치입니다. 방습, 방수도 다 같은 맥락에서 추적하면 쉽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견지는 이렇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 생각했다면 거기에 대한 리플을 부탁합니다. 구사의 인터넷에 물리적 자료가 어느 회사에 비해 준비가 많았고 답변에 열심을 보이시길래 저역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올리는 것이구요. 서로의 발전을 위한 글이라 생각하고 썼지, 귀사를 깍아내릴 생각에서 쓴 글은 아닙니다..
홈지기 11-08-31 12:58
답변  
선경하우징
 
 
 
 07-12-01 15:38 
네! 좋은지적이십니다. 현실적으로는 홍도영님의 의견대로 하기는 여건과 환경이 따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글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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