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선은 1차원,영화의 스크린은 2차원,그리고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전체 우주는 11차원으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그럼, 나머지 7차원의 세계는? 과학자들은 약 10년 후에나 실험으로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 는군요.



 

사람이 빛의 속도로 날아간다면 ?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로 날아가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하는 의문을 계속 품어오다가 드디어
그 해답을 제시하였죠. 바로 상대성 이론이었습니다.

상대성이론의 골자는 세상의 모든 것이 항구 불변한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운동 상태 (물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운동이다) 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라는 이론입니다. 


첫째
, 빛의 속도 가까이 빨라지면 시간이 거의 멈추게 되어 늙지 안겠죠.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면 영원히 안 늙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은 지구에 있는 사람이 볼 때 우주선을 타고 여행하는 우주비행사들이 늙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입니다.

우주선을 타고 있는 우주비행사들은 모든 것이 지구에 있을 때와 같은 식으로 시간이 진행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두 세계(지구와 우주선)에서 있는 사람은 각각 자기들은 정상적으로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세계를 보았을 때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완전히 다름을
알고는 놀라게 되는 것이죠. 그 결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훨씬 빨리 늙어 가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당연히 우주비행사들은 훨씬 젊은 상태로 오랫동안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둘째,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모든 것이 수축이 일어나 홀쭉해 보입니다.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순간 우리와 건물 등 모든 세계가 다 사라져 버리고 새로운
세상인 4 차원이 나타날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죠. 꿈에서라도 4차원 세계를 한 번 보고 싶죠 ? 과연 어떻게 하면 보일까 ?

볼 수는 있을까 ? 사실 빛의 속도로 돌파하는 순간 사람은 분해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이미 생명이 없어지니까 어떻게 보일까 하는 것이 무의미하겠죠.

우리도 모두 자기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는 이것이 바로 상대성이론의
그 핵심과 통하는 것입니다.


셋째,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질량(쉽게 무게라고 생각하세요)이 무한 대에 가까워집니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로케트는 무게가 무한대이므로 그것을 뿜어줄 연료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는 빛의 속도를 낼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인간은 빛의 속도라는 벽에 갇힌 셈이죠.

그 어떤 물체도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질 수가 없기에 빛의 속도를 넘을 수가 없습니다.

아주 큰 세계인 우주는 너무 커서 빛의 속도로 약 100억년 이상 동안 가야  겨우 끝에 도달하겠죠 ?

 

그런데 ! 그동안 우주는 계속 커지므로 결국에는 ...

 

참고 : 빛의 속도는 1초에 지구를 7 바퀴 반을 도는 속도입니다 (300,000 Km/sec)

이렇게 큰 우주에서는 공간과 시간이 지구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이 인류에 제공한 도구가 바로 상대성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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